이범호 감독
김기태 감독 "이범호, 2군서 몇 경기 소화한 뒤 콜업"
KIA 김기태 감독 "이홍구, 재충전 필요하다는 판단"
KIA, 양현종·신범수·박진태·김지성 1군 엔트리 등록
'쉴 틈이 없다' KIA, 타선 짜임새가 가장 큰 무기
KIA 김기태 감독 "나지완 만루홈런, 예술이었다"
'2017 다크호스' LG-KIA의 닮은꼴 행보
[WC2] '5년전 아쉬움 씻었지만…' 양현종, 끝내 웃지 못한 PS
[WC2] 'PS만 43G' LG의 배터리는 노련했다
[WC2] '6이닝 무실점' 양현종,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았다
[WC2] '고척행 목표' 김기태 감독 "한승택, 결과 좋아 선발 유지"
[WC2] '서동욱 2번 배치' 김기태 감독 "LG전에서 강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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