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소감
[N년 전 오늘의 XP] '천만 명이 시청한 드라마' KBS 주말극 계보 이은 '하나뿐인 내 편'
'더 로드' 강성민 "쉽지 않았던 작품, 연기 호평 감사해요" [엑's 인터뷰]
'펜하3' 김소연 "♥이상우, 멘탈관리+조언 多...용기 얻어" [엑's 인터뷰②]
'펜트하우스3' 김소연 "천서진의 죽음, 여운 깊어...많이 울기도" [엑's 인터뷰①]
'펜하' 진지희 "유제니 연기할 수 있어 영광, 시즌2 제일 기억에 남아" [일문일답]
'펜트하우스3' 김현수 "父 윤종훈과 작별신…선배님도 계속 울어" [엑's 인터뷰②]
'펜트하우스3' 김현수 "母 유진 죽음, 감정적으로 힘들었죠" [엑's 인터뷰①]
'더 로드' 박상훈, 지진희 아역 활약…"시청자분들께 감사해" 종영소감
곽동연 "'맛남의 광장', 함께해서 뜻깊었다" 종영 소감
'더 로드' 김혜은 "아이들에게 이 작품 바치고파" 종영소감
'펜트하우스3' 유진→김소연, "한동안 허전할 듯"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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