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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현 '넣어야 하는데'[포토]
두경민 '들어가라'[포토]
이대헌 '멀리서'[포토]
경기 지켜보는 유도훈 감독[포토]
유도훈 감독 '다급한 손짓'[포토]
두경민 '수비 제치고'[포토]
알렉산더 '파워 넘치는 덩크'[포토]
김승기 감독 '그거야'[포토]
알렉산더 '막아도 소용 없어'[포토]
이대헌 '안 밀려'[포토]
드리블하는 전현우[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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