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
'KT 킬러' 임찬규가 해냈다! 5⅓이닝 2실점, 선발승 보인다…LG, 준PO 2차전 '반격' 돌입할까 [준PO2]
상무, 13년 연속 퓨처스 남부리그 우승…한화는 북부리그 정상
"오늘 지면, 남은 건 한 경기뿐"…'2차전 중요성' LG는 잘 알다, 박해민 필승 각오 [준PO2]
'강철 매직' 이번에도 통할까…'손가락 부상 회복' 김상수 합류, KT 선발 라인업 발표 [준PO2]
"주자 있어? 오케이 땡큐"…베테랑의 품격, 중요할 때 더 강한 'LG 불펜 맏형' [준PO2]
한화, 미래를 준비하다…황준서·조동욱·문현빈 등 29명 日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
'그대가 LG의 빛' KT 중심 타선 얼어붙었다…패했지만 소득 '구원 투수' 에르난데스 [준PO1]
1점 차 9회말, 근데 대주자 NO.1 안 나왔다?…염경엽 감독이 밝힌 김대원 투입 이유 [준PO1]
"패턴대로 KT다운 야구를"…PO 진출 확률 87.9%+PS 3연승, 이강철 감독 함박웃음 [준PO1]
"1차전 꼭 이기고 싶었는데"…PO 진출 확률 '12.1%' 디펜딩챔피언 LG가 맞이한 위기 [준PO1]
믿었던 1선발인데, 저격수 문상철에게 당했다…엔스 5⅓이닝 3실점 '패전 위기' [준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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