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우
'나나투어' 호시 "영석이형 보고 놀랐는데…원래 스케줄 가짜였구나 싶었다"
세븐틴 원우-민규-도겸-승관 '하트 뿅'[엑's HD포토]
세븐틴 원우 '집 밖을 나와 술 마시는 우지를'[엑's HD포토]
세븐틴 버논-원우-민규-에스쿱스 '나나투어 많관부'[엑's HD포토]
'나나투어' 나영석 PD "뽑기 장면 편집할 걸 그랬는데…뿌듯하고 감개무량"
버논-원우-민규-에스쿱스 '하트가 좋은 세븐틴 힙합 유닛'[엑's HD포토]
세븐틴 원우 '모자와 마스크로 꽁꽁 숨긴 얼굴'[엑's HD포토]
세븐틴 호시-원우 '출국길 수다 삼매경'[엑's HD포토]
열도 휩쓴 세븐틴, 4년 연속 日 'FNS 가요제' 출연
세븐틴, MAMA서 첫 대상 수상 "캐럿 덕에 재계약…영광 돌리고파"
근조화환에 메모지 가득한 랜더스필드...1일 철거한다지만 성난 'SSG 팬심' 심각했다 [엑: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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