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양현종의 책임감, "선수들 해외 진출 뿌듯, KBO 내가 잘 이끌겠다"
김태형 감독의 응원, "김재환, ML 통할 기량과 파워 있어"
김광현도 놀란 김재환 ML 도전 소식, "함께 잘됐으면"
[오피셜] '김재환도 ML 도전' 두산, KBO에 포스팅 공시 요청
'ML 도전' 김광현 "지금은 기다릴 뿐, 어느 팀이든 후회 없이 하고파"
[조아제약 시상식] '기량발전상' KIA 문경찬 "내년에도 잘해 인정 받는 선수 되겠다"
[엑:스토리] 타고난 강심장? '구원왕' 하재훈이 말하는 "경험과 노하우"
'귀국' 박병호 "그냥 내가 못한 것…울진 않았어요!"
프리미어12 마친 김광현, "ML 진출 구단과 상의, 곧 결론 날 것"
양현종 '아쉬움 남긴 프리미어12'[포토]
프리미어12 마치고 귀국하는 김상수[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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