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
'AG 대표팀 승선' 롯데 나균안 "대회 전까지 안 다치는 게 가장 중요"
'1순위 유력' 158km 최대어, 고교생 최초 AG 승선 "구위·구속 가장 많은 점수 받아"
'대표팀 승선' 롯데 나균안·박세웅 "책임감 갖고 한국야구 발전 위해 힘쓰겠다"
'WC' 최원준 AG행, 김종국 감독 "생각 안 했는데…예전 성적보고 뽑은 듯"
조계현 위원장 "가장 고민 많았는데..." 결국 '포수 와일드카드' 없었다
'구창모-박세웅 WC 승선' 류중일호, 항저우 AG '최종 24인' 확정 [공식발표]
우타거포 투런포+1차지명 좌완 3이닝 KKKK…2군 재정비→호랑이 기운 솟아날까
이승엽 감독 "젊은 선수들, 장원준 보면서 많이 느껴야"
인생이 걸려 있었다, 이제 장원준은 "즐길 수 있다"
장원준이 든든한 이승엽 감독 "노련한 투구, 베테랑의 가치 입증"
'장원준 2연승+김재환 결승포' 두산, 한화 꺾고 2연패 탈출 [잠실: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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