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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야구
한국의 준우승이 남긴 것
[인물로 본 프로야구] 6. 일어나라 임수혁
프로야구 '대혼전의 중심 LG' 를 이끄는 4인방
한국야구의 미래가 안 보인다
각 구단의 '옆구리 투수'를 알아본다.
청룡기 고교야구, 6월1일부터 9일간 열전 돌입
8개구단 '최강 허리'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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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결산> 선발진이 강한 3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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