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코너→입국 불발 오승환→또 낙마 구자욱→대타 대기…KS 엔트리 확정 '국민유격수', 대안 찾았나 [광주 현장]
'코너·오승환' 이번에도 없다..."투수 1자리 더 중요" KIA vs "변함없이 간다" 삼성 엔트리 확정 [KS]
코너·오승환, PO 이어 KS 엔트리도 낙마…국민유격수 결단 "합류하기 어려운 몸 상태" [KS 미디어데이]
박진만 감독 '코너-오승환 엔트리 제외'[포토]
초대박! 1차전부터 에이스 격돌!…KIA 네일 vs 삼성 원태인 선발 맞대결 [KS 미디어데이]
박진만 감독 "한국시리즈, 꿈도 못 꿨는데"…예상 뒤엎고 'KS 진출', 선수들에 엄지척 [PO4]
오승환 日 친정팀, 파격 감독 선임 후폭풍…수석코치-2군 감독 구인난
개그 한일전...오지헌 "얼굴부터 나한테 안 되지 않나" 자신감
멱살 잡혀 나오더니 '155km 쾅' 라팍 열광하게 만든 3구 삼진...김윤수 "오랜만에 짜릿함 느껴, 연락 많이 오더라" [PO2]
"아빠 뒤잇는 父子 우승 간절…'V12 마무리' 주인공 되길" 타이거즈 최연소 클로저, '히어로 엔딩' 그린다
"어떻게든 믿음에 보답해야죠"...'베테랑' 송은범은 '책임감'을 강조했다 [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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