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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노골드' 한국 양궁, 결승 첫날 銀1·銅1→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은 입상 실패 (종합)
아시안게임 LoL 4강 대진 확정…대한민국,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대결 [나고야 AG] (종합)
'외모처럼 인성도 완벽' 中 허들 여신, 3년 전 '실격 아픔' 털어냈다→일본도 주목…"金 놓치고도 멋지다"
장규리, 아이돌서 배우 전향 후 4년…"어딜가든 혼자 책임지는 게 큰 변화" (포핸즈)[엑's 인터뷰③]
송강 대체 어떤 성격이길래…장규리 "쎄한 느낌 없이 투명, 스타성 대단해" [엑's 인터뷰②]
33기 광수, 최종 선택 직전 '프러포즈 퍼포먼스' 감행…상대는 누구? (나는 솔로)
'신병4' 신화부대 해체라더니 새 신병 왔다…자체 최고 5.2% '유종의 미' [종합]
'아, 슛오프 역전패 아깝다' 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단체 은메달…슛오프 10-9점 쏴 10-10점 인도에 패배 "엑스텐 쐈는데" [오카자키 현장]
'178cm·150kg' 박혜정 꺾은 中 역도 여제, 침대 대신 바닥 취침…"이래야 마음이 편해"
[오피셜] 한국 양궁 銀 확보! 박정윤-최용희, 중국 잡고 컴파운드 혼성단체 결승 진출 (AG 현장)
'첫 메달' 한국 양궁, 마지막까지 접전이었다..."희망 잃지 말자고 생각했다" [AG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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