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
'사구에 복부 맞고도 뛰어'…'신인 107순위+등번호 117번' LG 강민균, 사령탑이 눈여겨 보고 있었다→"퓨처스서 엄청 잘 치더라" [대구 현장]
'19타수 무안타 탈출' 김영웅, 사실 아무렇지 않았다고? 팬들 걱정 DM에 화답 "전 아무렇지 않아, 오히려 좋았다" [대구 인터뷰]
삼성 달린다! '구-디-최-김' 개막 라인업 90% 가동→'에이스' 후라도 첫 출격…"개막전 등판 목표" [대구 현장]
올림픽 3관왕도 탈락, 한국 양궁 이렇게 치열합니다…파리 올림픽 '金金金'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
어디 있다 나타난 거야! '무지개 커브'로 선배 타자들 제압→데뷔전서 홀드...롯데 특급루키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겠다" 다짐 [울산 인터뷰]
'韓 야구 새 역사' 울산웨일즈 마침내 본격 출발! '영남 라이벌' 롯데와 개막전 1-3 패배...8회 1사 만루 득점→영패 면했다 [울산:스코어]
'149km 직구에 복부 맞고도 폭풍질주'…우승팀 LG '등번호 117번' 강민균, 그는 누구인가 [인천 현장]
강민균 ‘빈틈 보이면 달린다’[포토]
강민균 ‘빠르게 2루까지’[포토]
강민균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포토]
강민균 ‘슬라이딩하며 득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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