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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이렇게 아쉬울 수가'[포토]
양현 '끝내기 위기를 막았다'[포토]
양현 '김민성 삼진잡고 위기 탈출'[포토]
김민성 '끝내기 찬스에서 헛스윙 삼진'[포토]
김민성-진해수 '좋았어'[포토]
김민성 '어이가 없네'[포토]
김민성 '스트라이크존 항의'[포토]
김민성 '스트라이크 존에 대해 항의'[포토]
김민성 '삼진에 얼음'[포토]
'10K 압도' LG 켈리, 위기에서 동료들이 힘을 냈다 [WC1:선발리뷰]
'6⅓이닝 77구' 브리검, 효율 투구하고도 2실점 교체 [WC1:선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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