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XY염색체' 복서 메달 확보 성공…여자 66kg급 4강행→IOC "명확하게 여성" 강조 [2024 파리]
김민재 귓속말→손흥민 주먹질…SON-KIM '찐친 케미'→경기 후 진한 포옹
"더 강해진다" 다짐한 삐약이, 패배도 깨끗이 승복…"더 묵묵히 노력하겠다" [파리 인터뷰]
'잘 싸웠다' 신유빈, 日 하야타에 2-4 분패…여자단식 4위로 마감 [파리 현장]
'이게 바로 세계 1위!' 안세영, 日 야마구치에 2-1 역전승…여자 단식 준결승 진출 [2024 파리]
'조별리그 전승' 일본 축구, 스페인과 8강 0-3 완패…'메달 꿈 또 무산' [2024 파리]
日 축구, 스페인에 0-3 완패→56년 만의 '메달 꿈' 와르르 무너졌다 [2024 파리]
"저희도 심장이 아팠어요"...'2관왕' 무게 견딘 김우진-임시현의 위기 탈출 후기 [파리 인터뷰]
여자 양궁, 24년 만에 개인전 금·은·동 싹쓸이?…컨디션-기량 최고, 적수가 없다 [파리 현장]
신유빈, 여자단식 동메달 무혈 입성?…하야타, 손목 고통 호소 "단체전 위해 결단할 수도" [파리 현장]
10-10-10-10! 한국 양궁 혼성 단체, 이탈리아에 역전승…김우진-임시현 4강 진출 [파리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