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타깃 설정해 마케팅 진행…사재기는 없다" 메이저나인, 3시간에 걸친 의혹 해명 [종합]
메이저나인 "바이럴 마케팅 아닌 타깃 마케팅…성공 보장하지 않아"
메이저나인 측 "박경, 경찰·검찰에 고발…수사 진척없어 답답한 상황"
박경 측 "21일 입대 날짜 나왔지만, 음원사재기 조사 위해 연기 신청" [공식입장]
윤하, 타이틀곡 '먹구름'·수록곡 '윈터 플라워' 음원차트 나란히 1위
바이브 '사재기 의혹' 벗을까…메이저나인, 오늘(7일) 해명 설명회 개최 [엑's 투데이]
바이브 측 "7일, '사재기 의혹' 해명 자리 만든다…바이브는 참석 無" [공식입장]
바이브→닐로 "음원 사재기 억울" 호소…'그알' 측 "뉴이스트 화면처리 미숙 유감" [종합]
"솔로 생각 한적 없어"…비오브유, 시너지에 거는 기대 [엑's 현장]
"친형제 바이브"…김국헌X송유빈, 비오브유의 가장 큰 장점 [엑's 현장]
"가족까지 죄인 취급" 윤민수, 사재기 의혹에 억울함 호소→냉담한 대중 (전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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