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무릎 부상' 구자욱이 떠났다, 돌아오기 위해…혹시 모를 PO 5차전 혹은 KS 위해
'멱살 잡혔던 그 투수' 김윤수, 오스틴 또 잡았다! '타점왕 전담 킬러' 존재감 폭발…152km 강속구 '쾅'→만루 위기 탈출→원태인 격한 포옹 [PO2]
김윤수 '만루위기, 그냥 넘겼어'[포토]
원태인 '6이닝 1실점'[포토]
신민재 '1회부터 득점 성공'[포토]
신민재 '선취점은 우리 것'[포토]
'부상 악재?' 그대로 더그아웃 빠져나가는 구자욱[포토]
"또 패배했다"...설욕전에 실패한 최강 몬스터즈 (최강야구)[종합]
멱살 잡혀 나오더니 '155km 쾅' 라팍 열광하게 만든 3구 삼진...김윤수 "오랜만에 짜릿함 느껴, 연락 많이 오더라" [PO2]
"아픈데도 집중력 발휘, 리더답다고 느꼈다"…책임감 보여준 캡틴 향한 사령탑의 칭찬 [PO2]
어지럼증+구토 증세 털고 돌아온 '캡틴' 구자욱…"팀에 피해 줄까 걱정, 몸 상태 괜찮다" [PO2]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