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구자욱이 말했다 "무릎 잘려도 뛸게요…(강)민호 형, 첫 KS서 우승하시죠" [PO4]
강민호 '형님이 해냈다'[포토]
삼성 '광주로 가자'[포토]
강민호 '0의 균형을 깨는 솔로포'[포토]
더그아웃에서 하이파이브 하는 레예스[포토]
엔스 '6회까지 잘 막았어'[포토]
레예스 '리드 좋았어'[포토]
엔스 '실점위기 넘기며 출발'[포토]
"후회하고, 자책한다"는 캡틴…구자욱 "이긴다면, 무릎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PO4]
"구자욱·원태인 모두 대기" 오늘 끝낸다!…'KS 확정 위한' 삼성·박진만 감독 의지 [PO4]
4차전 우천취소, 염갈량-국민유격수 모두 만족?…"순리대로 가는 게 맞다" [PO4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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