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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김연경 '적극적인 블로킹'[포토]
김연경 '방향 틀어 스파이크'[포토]
김연경 '배구 여제의 비상'[포토]
김연경 '1세트만 8득점'[포토]
박미희 감독 '김연경에게 신뢰의 눈빛'[포토]
경기 전 반갑게 인사 나누는 정대영-김연경[엑's 영상]
'26득점 맹활약' 김연경, 선두 탈환 후 즐거운 마무리 스트레칭[엑's 영상]
김연경 '승리가 보인다'[포토]
김연경 '오늘은 내가 캐리한다'[포토]
김연경 '브루나와 힘찬 하이파이브'[포토]
김연경 '김다솔 격려하며'[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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