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하루 트로피 3개 싹쓸이!…2021년 앳된 '동성고 아기 호랑이'→24년 KBO 최고의 선수, 김도영 "평생 잊지 못할 날" [현장 인터뷰]
박동원의 상상, 현실 될까?…"강민호 형 KS 갔으니 GG는 내가 받기를"
황재균 "허경민은 나보다 좋은 3루수"…포지션 이동 준비, 경쟁은 자신 있다
헤이수스 KT행에 美도 관심…"켈리-페디처럼 빅리그 복귀 시도할 수도"
'뉴진스 하니' 변신 김도영, 본인 무대 만족?…"너무 재밌었다, 연습 많이 못 해 아쉬워"
'회장님' 된 '대투수' 양현종…"선배들 노력에 흠집 내지 않겠다"
'GG 10회 수상' 내야수가 트레이드 시장에?···"다저스·양키스, 아레나도 영입 나설 수 있어"
'트로피 2개 더 추가' 김도영, 선수와 팬이 뽑은 최고의 선수..."매년 더 발전하겠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2025년 전망 밝다!···美 통계 매체 "타율 0.294 14홈런 13도루" 예상
KT 떠나는 벤자민의 작별 인사 "다시 만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혜성 335억 초대박 보인다! "3년 계약 전망"…LA 떠난 KIM, 美 관심도 더 뜨겁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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