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
장미란 "은퇴 후 계획은 IOC 위원 도전"
'눈물의 은퇴식' 장미란, "내 질문에 자신 없었다"
김연아-김진서,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한국 대표 선정
美언론, "김연아 복귀는 미국 피겨계에 큰 시련"
손연재의 '신기술 도전' 골든벨 울릴 수 있을까
장미란 은퇴, 15년간 정든 바벨 놓는다…10일 기자회견
김연아, "영화 레미제라블 두 번 봤는데 감동적"
김연아, "준비 잘하면 세계선수권 우승 문제 없다"
김연아의 '7년 만의 외출' 주목해야할 요소는?
손연재, 2013년 승리의 키워드는 '리듬감'
[S-TIP] 일본은 왜 2020 올림픽에 목을 메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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