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종
스승 넘어 역대 다승 단독 3위, 양현종 "이강철 감독님도 좋아하실 것 같다"
쐐기포로 마침표 찍은 최형우 "올해 친 홈런 중 가장 타이밍이 좋았다"
양현종 153승 기쁨 나눈 김종국 감독 "대투수답게 더 많은 기록 쌓길"
스승 넘어선 '153승' 대투수, 통산 최다승 단독 3위에 이름을 새기다
'양현종 153승+최형우 쐐기포' KIA, 키움에 전날 패배 설욕 [광주:스코어]
"사사구가 실점 빌미 제공"…'ERA 8.18' 이의리의 험난한 6월
안우진 향한 김종국 감독의 경계심 "리그 최고 HOT한 투수잖아요"
대투수의 '153승' 재도전, 두 마리 토끼 노리는 파이어볼러와 마주한다
'또다시 이탈' 로니, 한 텀 쉬고 복귀한다 "팔꿈치 염증 심하지 않아"
양현종 '153승 도전은 다음 기회로'[포토]
양현종 '정해영을 박수로 격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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