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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캡틴' 박경수, KT 코치로 새출발…"뒤에서 선수들 돕겠다" [공식발표]
"정신 차리고 해, 일찍 보지 말자"는 김태형 말에…나승엽 "대표팀 꼭 뽑히고파" [고척 현장]
"KS 엔트리 승선만으로도 설렜죠"…'2G 무실점투' 김도현의 첫 가을야구는 성공적 [KIA V12]
"로하스, 삼진 잡아야죠" 동료에서 적으로…박영현 "자신 있다" [고척 현장]
"(임)찬규야 혹시"→"던질 수 있습니다"…류중일 감독, 임찬규 선발 이유는? [고척 현장]
"대한민국 타선 강합니다"…윤동희의 자신감과 설렘, 태극마크는 늘 즐겁다 [고척 현장]
'삼성? 7~8위 할거야' 박수받아 마땅한 준우승…대다수가 예측 못했던, 그래서 놀라웠던 2024년 라이온즈
"키 작아서 넌 안 돼, 한계야"…악평 뒤집었다, 한국시리즈 MVP로 활짝 웃은 김선빈 [KIA V12]
'정규시즌 MVP 예약' 김도영…데뷔 첫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해피엔딩' [KIA V12]
37년 기다린 '광주 우승 축포' 터졌다…'김태군 결승타' KIA, 삼성 꺾고 V12 달성 [KS5]
"회식 한 번 하시죠" 고영표-박동원-송성문 나섰다…류중일호 베테랑들, 단합 위한 고기 파티 개최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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