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한화 문현빈, KBO 역대 7번째 '고졸신인 단일시즌 100안타' 달성
염갈량의 시즌 만족도는 70%…채우지 못한 30%? "야수 뎁스가 약했다"
벌써 25도루, '류지혁 발야구' 국민유격수도 감탄…"젊은 선수들 본 받았으면"
'원클럽맨' SSG 김태훈, 현역 은퇴 선언…"응원과 함성 잊지 않겠다" [공식발표]
'158km 고교생' 장현석, 언제 볼 수 있을까? 류중일 감독 "홍콩전 혹은…" [AG 현장]
'신인' 박한결, 데뷔 첫 타석서 일냈다…NC 연장 승부 끝 6-5 승리+두산 4연승 저지
'7이닝 1실점' 돌아온 최원태?…"난 아직 모르겠다, 더 열심히 해야"
최원태 살아야 LG도 산다…염경엽 감독 "오늘 잘 던지길, 살아나길"
'7회 빅이닝+서진용 구단 최다 SV' SSG, 롯데 4-2 제압하고 전날 패배 설욕 [문학:스코어]
'아마추어 유일 태극마크' 장현석 "고우석 선배님 슬라이더 배우고 싶습니다" [AG]
'신인 활약에 미소' 이종운 감독대행 "다른 선수들에 자극제 될 것, 시너지 효과 기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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