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
'득표율 52.9%' LG 오지환, 박찬호 제치고 2년 연속 GG 영예 "지금이 시작점, 왕조 만들겠다"
'일언 매직' 극찬한 일본 "야구에 대한 열정 남달라, NPB 1위 신인도 지도"
美 언론 "FA 16위 이정후, 벨린저 영입 어렵다면…다음 타깃 될 수 있어"
"노시환, 이번 생엔 나한테 안 돼"…"손아섭 선배님, 홈런 욕심내지 마시길"
JTBC '최강야구' 일구대상 수상, 임찬규-노시환은 선배들이 뽑은 '최고의 투타' (종합)
로하스 합류 KT, 역대급 강타선 완성…홈런왕 경쟁도 빅뱅
왕의 귀환…KT 로하스와 계약 완료 "실력+태도 최고!"→쿠에바스도 1년 더 [인터뷰]
'29년 만의 V3' LG, 황금장갑은 몇 명? 2023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
은퇴선수가 뽑은 '최고 선수'…손아섭 "후배들에 본보기 되겠다, 또 서고 싶다"
KT, '구단 첫 MVP' 로하스와 재회하나…"유력 후보 맞다, 기량 여전해"
노시환부터 김연경까지…동아스포츠대상 '올해의 선수' 등극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