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파문
강민경, PPL 논란에 "촬영 당시 광고 NO…추후 제안으로 진행, 오해 없길" 해명
키노시타 유키나, 불륜 의혹→연예계 은퇴…日 대표 '잉꼬부부'의 몰락[엑's 재팬]
'성매매 파문' 2년만 근황 공개한 지나, 오랜 자숙에도 싸늘한 이유 [엑's 이슈]
前 AOA 유경, 권민아 폭로 후 "다 똑같아 보였는데" 의미심장글
'한중합작드라마' 출연 中 배우 우맹맹, 마약 투약 부인→거짓말 들통 '파문'[엑's 차이나]
판빙빙, '탈세 스캔들' 이후 2년 만에 사극 '파청전'으로 복귀…제작비 860억[엑's 차이나]
타이거JK→박재범, K팝 가수들 '美 흑인사망' 분노 ing…빌보드도 '조명' [종합]
美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비욘세·레이디가가 분노→박재범·티파니도 동참[종합]
[N년 전 오늘의 XP] 프로야구 세리머니 변화시킨 '임찬규 물벼락 사건'
정준원, 소속사 홈피 프로필 삭제?…"단순 누락·계약 해지 NO" 해명 [종합]
'경솔 발언' 김민재...소속팀은 '유럽 이적 없다' 고수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