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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략대로 잘 이뤄졌다" LG가 자평한 2027 드래프트→강속구 우완 2명+'포수 랭킹 1위'까지 품었다 [KBO 드래프트]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욕심 없다면 거짓말" 좌절 딛고 일어선 KIA 1차지명 포수, 황금장갑까지 도전?..."꾸준히 하다 보면 따라오지 않을까" [인터뷰]
"머리 쓴다" 대투수도 인정한 KIA 1차지명 포수 성장…"1년, 1년 하면서 흐름 빨리 읽으려고" [고척 현장]
롯데 베테랑 내야수 '또 2군행'…"빠른 공에 대처 안 되더라" 김태형 감독도 아쉽다 [광주 현장]
2027년 KIA 주전 유격수는 김도영, 꽃감독 플랜 나왔다…"마무리 캠프부터 준비" [고척 현장]
2번 미지명에 "그만 둘까"→롯데가 손 내밀자, 父 끌어안고 펑펑 울었다…'1G 3홈런' 괴력의 작은 거인, 타자인데 커쇼 닮고 싶은 이유 [인터뷰]
"구속이 안 나오다 보니까…" KIA 1차지명 출신 좌완 김기훈, 2군서 재정비한다 [수원 현장]
'1G 등판' KIA 1차지명 좌완 2군행…사령탑은 "다시 부를 거니까 같이 힘내자" 격려 [잠실 현장]
"도영아, 번트 대고 죽어주면 고마워" MVP와 절치부심→'15홀드 우완' 부활할까…"ERA 2.50 이하면 인정"
김도영 유격수 전격 기용, WBC서 볼 수 있나?…"수비 자신감 많이 얻었다" [오키나와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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