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홈런 맞은 슬라이더로 강백호 삼진, 사령탑도 인정한 신인의 배짱
'2루타 펑펑' KT 강백호, 이강철 감독 200승 안겼다
KT, 삼성에 6-4 스윕승…이강철 감독 200승 [수원:스코어]
황재균 '1루에서 홈까지, 힘들었어'[포토]
송민섭 '공보다 빠르게 도착'[포토]
2군 ERA 8.35, “2회까지만 버텨줘” 했던 신인의 희망투
황재균 '쿠에바스, 그만 때려~'[포토]
황재균 '호잉과 기쁨 나누며'[포토]
황재균 '동점 만드는 솔로포'[포토]
황재균 '송민섭과 경례 세리머니'[포토]
“140km대 초반 공이 150km 넘는 공으로 보였대요”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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