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경쟁
한국 울린 김판곤 감독 주목한 일본 "긴 머리 흔들면서 기뻐했다" [아시안컵]
'일본 폭탄'은 바레인에게, 클린스만호 졸전 무승부로 E조 1위 16강행 [아시안컵]
'16강 한일전' 가능성 대폭 상승…바레인, 요르단 잡는다→전반 1-0 리드 [아시안컵]
김영규, NC '비FA 최고 연봉' 영예…김주원+서호철 첫 억대 연봉 [공식발표]
지소연, '세계 최고' 미국여자프로축구 진출…시애틀 레인FC와 2년 계약 [오피셜]
[도하 현장] "한국-일본-이란 중 한 팀만 4강?"…역대급 대진표 가능성에 카타르 '술렁'
'스프링캠프 스타트' 이숭용 SSG 감독 "1루수+2루수 무한 경쟁" [출국 일문일답]
신태용 감독 "16강 진출은 하늘의 뜻…한일전? 당연히 한국이 이기길" [현장인터뷰]
'일본 에이스' 도안이 보는 16강…"진짜 어려운 싸움 시작, 만족 없이 또 준비" [현장인터뷰]
'신태용 매직' 없었다…日에 완전히 밀린 인도네시아, 체면만 살렸다
일본, 16강 '한일전' 대비했나...'로테이션'으로 체력 비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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