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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
'PO 진출' 김태형 감독 "이유찬 주루, 되려니 되네" [준PO2:코멘트]
이성우 뒤의 이유찬, 팽팽했던 긴장이 무너졌다 [준PO2:포인트]
'8:0→8:7→9:7' 두산, 2연승으로 LG 잡고 'PO 진격' [준PO2:스코어]
도루 이어 허슬 플레이, 허경민 '축제' 즐겼다 [준PO2:히어로]
허경민 '번트로 귀중한 진루'[포토]
두산 '귀중한 추가점'[포토]
허경민 '만세'[포토]
이유찬 '홈이 비었어'[포토]
이유찬 '단숨에 홈까지'[포토]
허경민 '보내기 번트'[포토]
허경민 '잡았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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