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LG 트윈스
김도영·김택연·최정·손아섭·레이예스…풍성했던 2024시즌 대기록+진기록은?
"고우석? 같이 힘내자고 했다"…이정후, 친구이자 매제와 동반 '부활' 꿈꾼다
컴투스, '2024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십 체결
'5위 결정전 성사' 경우의 수는 단 한 가지…'9월 4G ERA 7.00' 10승 투수 어깨가 무겁다
딱 2G씩 남았다, 5위 주인공은 KT? SSG?→동률 시 '사상 최초' 5위 결정전 성사
PS 비책 짜낼 염갈량 "두산? KT? SSG? 다 야구의 신 나쁘지 않았어…상대 따라 3인 선발진 변화"
'국군의 날 최종전' 롯데 5강 조기 탈락→10월 2일 WC 시작 확정…KBO, 2024 포스트시즌 일정 발표
KBO '수도권 천하 시대' 끝나나, 2015년 이후 첫 1~2위 지방 구단 선점…33년 만에 비수도권 KS 전 경기 개최도 가능
'688G 베테랑' 향한 박진만 감독 기대..."경험 많은 투수, 구위 나쁘지 않아" [광주 현장]
김도영, 38-40까지 찍었다! 데뷔 첫 40도루 달성…대기록까지 홈런 2개 남았다 [광주 라이브]
1위 확정 후 2위 삼성 상대하는 KIA…이범호 감독 "편안한 마음으로 만나 다행"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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