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
LG, 우완 장진용 1군 등록…최동환 2군으로
'호화멤버' 스페인, 깜짝 발탁과 탈락 주인공은
홍명보 감독 "원칙은 내가 깬 것, 축구 이야기만 원해"
英전문가 충고 "맨유, 카가와와 함께 시작해야"
바르셀로나 승부수, 메시 내리고 파브레가스 올린다
윤봉우 '이 손으로 막아냈어!'[포토]
전진용 '이번엔 막혔다'[포토]
전진용 '아이쿠~ 하이파이브 하다 뺨 맞았네'[포토]
'엄마의 정원' 추소영 "연인 김진용과 결혼? 때가 되면 할 것"
안산 경찰청, '챌린지의 전북' 절대 1강 이구동성
'주먹이 운다' 마지막회, 최고의 파이터 가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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