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종
유현종 '가볍게 손인사'[엑's HD포토]
유현종 '반갑습니다'[엑's HD포토]
하루에 '최고 선수상' 2개 싹쓸이, 이정후·이대호·고우석 '겹경사'
양현종 '아직 탐나는 기록들이 많아요'[포토]
올해의 기록상 수상한 KIA 양현종[포토]
양현종-김하성 '반가운 인사'[포토]
윤영철 '존경하는 좌완 투수는 양현종'[포토]
이대호 역대 최고령·이정후 외야수 최다 수상 정조준…9일 GG 주인공 탄생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6년 전 대투수 보며 'MVP' 꿈꿨던 천재, 당당히 최고가 됐다 [KBO 시상식]
"해설 필살기? 들어보면 알아" 구자철, KBS 사장 앞 허세 (당나귀 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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