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기자
"매 경기 올인" 한화 고동진, 든든한 공수 활력소
'대타 결승타' 이진영 "선발·대타 상관없이 역할에 최선"
'5승' LG 이동현 "승리 지키면서 자신감 생겼다"
'3연승' 김기태 감독 "선수들의 힘이라는 말 외엔…"
'3연승-3연패' LG-한화, '7회 집중력'에 희비 갈렸다
화끈한 타격전, 집중력의 LG가 한화 눌렀다
LG '캡틴' 이병규, 허벅지 근육통으로 중도 교체
한화 이브랜드, 첫 연승 기회 스스로 걷어찼다
한화, 역대 6번째 팀 '3만안타' 달성…주인공 최진행
'3.51→4.37' 신정락, 한화전 1⅓이닝 7실점 강판
한화 하주석, 발등 골절로 사실상 시즌 아웃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