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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오정세 '계약의 사내', 감시사회의 쓸쓸한 자화상(종합)
'계약의 사내' 최명길 "단막극은 새로운 활력소, 존속해야"
'계약의 사내' 최명길 "아름다운 사랑 그린 작품 하고파"
'계약의 사내' 최명길 "작품에 대한 열망…다양한 역할하고파"
'계약의 사내' PD "홍제천 지하서 촬영, 쥐들도 돌아다녀"
'계약의 사내' 최명길 "오정세, 연기 잘하는 배우와 만나 좋았다"
'계약의 사내' PD "최명길, 쓸쓸한 정서 잘 표현했다"
'계약의 사내' 최명길 "감시 사회의 상징 담긴 작품"
'풍선껌' 정려원, 배종옥 때문에 병원서 실신했다
성장·사랑·화합…종영 앞둔 '디데이' 마지막 관전포인트
KBS 측 "최명길·오정세, 단막극 '계약의 사내' 출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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