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3년 6개월
'전자발찌 1호' 고영욱, 유튜브 개설 하루만 조회수 12만↑…비난 여론 ing [엑's 이슈]
유튜브 측 "고영욱 채널 생성? 제지 못해…신고 많다면 처리" [공식입장]
고영욱, 소통하고 싶지만 댓글창은 닫고 싶어 [엑's 이슈]
'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유튜브한다…"부끄러운 삶" [엑's 이슈]
"전여친 안대 씌우고 성관계 몰카"…아이돌 래퍼, 30일 선고 확정
"오재원 죄질과 수법 불량"…1심 징역 2년 6개월, 감방 간다
연정훈·나인우, '1박2일 잔혹사' 대신 '훈훈 퇴장' [엑's 이슈]
"관광지로 전락"·"무서워요"…한혜진→이효리, 무개념 사생활 침해 당했다 [엑's 이슈]
황의조, 태극마크 완전 박탈되나…'불법 촬영 혐의' 불구속 기소
'나체사진 협박' 배우 출신 승마선수, 3억원대 사기 혐의로 실형
"친분 NO" 박성광→고준희, 주식 사기·버닝썬 논란에 직접 해명 [엑's 이슈]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