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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의 핀스트라이프, 등번호는 19번으로 결정
'양키스맨' 다나카의 마음 '계약기간'에 움직였다
라이벌 보낸 마에다 "다나카에 지지 않게 노력하겠다"
ESPN "양키스, 다나카 합류해도 AL 동부 4위권"
'모나미 153 한정판' 재고 문의에 "전 직원 투입했지만 역부족"
'초대박' 다나카 "메이저리그 데뷔전 초구는 '직구'"
구로다 "다나카, 함께 월드시리즈 재패하자"
다나카 양키스行, 일등 공신은 마쓰이
ESPN "다나카 양키스행, 다른 FA 투수 이적과는 별개다"
다나카, 메이저리그 진입한 56번째 일본인
다나카 품은 ‘악의 제국’ NYY, 2014시즌 명예회복 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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