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의
윤제문 '젠틀한 손인사'[포토]
심은경 '언제나 소녀같은 모습'[포토]
모홍진 감독 '긴장한 모습'[포토]
윤제문 '악역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로'[포토]
김성오 '체중 감량에 이어 부상 투혼'[포토]
심은경 '완벽한 스릴러퀸으로의 변신'[포토]
'널 기다리며' 윤제문 "형사 캐릭터, 시나리오에 충실했다"
'널 기다리며' 심은경 "캐릭터 심리 이해하기 위해 노력"
'널 기다리며' 김성오 "어깨 부상, 최근 수술 받았다"
'널 기다리며' 김성오 "16kg 감량? 물·비타민만 먹어"
'널 기다리며' 심은경 "첫 스릴러, 부담보다 캐릭터 고민 컸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