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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최대 38살까지…두산 90년 트리오 첫 조각
'KT 최다 14명' 2020 골든글러브 후보 87명 확정
이별 연습 6년…두산 왕조 맥 잇나
두산은 알고 있다…'아름다운 패배' 없는 현실
[NC V1] 라이트-송명기 투입, NC도 내일 없이 쏟아부었다
파울 타구 맞는 박건우[포토]
'위기탈출 넘버원' 루친스키, 숱한 고비 넘고 5이닝 무실점 [KS6:선발리뷰]
박건우 '너무 높아'[포토]
박석민 '정확하게 송구'[포토]
박건우 '찬스 만드는 안타'[포토]
박건우 '득점 찬스를 만들자'[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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