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부상 여파 남은 정수빈, 1군 엔트리 말소...박신지도 2군행
5연패 사슬 끊은 허경민의 만루포 "활발한 타격, 결정적인 활약했다"
"이정후까지 가면 안 됐죠.." 두고두고 쓰라렸던 승부처
"지금 한번 내려가는 게 맞다"…'충격적인 실책' 강승호, 결국 1군 말소
"빼는 게 나았다" 삼진→삼진→4회 벤치행, 213홈런 타자도 예외 없던 칼교체
'펜스 충돌' 타율 0.330 리드오프 말소, 김대한 전역 후 첫 콜업
MVP의 ‘130km' 2군 최악투, 사령탑은 "못 쓰지, 이젠 쉬어야.."
'17승 투수'의 부담 떨쳐낸 이영하, 전반기 6승에도 웃는다
"하늘이 그만하라는데 아등바등하면 안 되지" [현장:톡]
3년 만에 3연속 QS, 17승의 기억을 되찾아 가는 이영하
한번 잡은 리드 놓치지 않았던 두산 "위기 이후 타자들이 중요한 점수를 뽑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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