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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와 재결합, 아직 미확정"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 '트리플 악셀', 더욱 자신감 생겼다
밴쿠버 올림픽 감동 재현…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 실패
라이사첵-플루센코, 잠실서 올림픽 2라운드 펼친다
아사다 마오, "오서 영입 소식 뉴스보고 처음 알았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에반 라이사첵, '피겨는 4회전 점프가 전부 아니다'
조애니 로셰트, "김연아가 최고…올림픽 결과 만족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의 지향점, '모호함'보다 '정확성'으로 가야한다
김연아 '무릎팍도사' 출연…"드림팀, 너무 고마웠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전성기가 아직 진행 중인 이유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정확성'에서 '고난도 점프'로 이동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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