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야구장
연패 빠진 롯데, 최원준 상대 한동희 선발 제외-박승욱 7번·3B 승부수
최원준 첫승 염원하는 이승엽 감독 "타자들이 도와줄 때 됐다"
털보 에이스 첫 QS에 웃은 서튼 감독 "무대 뒤 엄청난 노력 있었다"
"3루타보다는 팀 승리가 훨씬 더 좋습니다" [현장:톡]
'New 사직 아이돌' 김민석, 선물 폭탄 속 행복한 19번째 생일 보냈다
시즌 첫 3안타 허경민 "오늘 밤은 편안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다"
에이스의 가치 보여준 알칸타라 "어떻게든 승리 발판 만들고 싶었다"
롯데 호성적 속 살아난 부산 야구 열기, 화요일에도 1만 1643명 모였다
롯데 연패 속 위안된 털보 에이스 부활투, 시즌 첫 QS로 희망 쐈다
3연패 탈출 이승엽 감독 "허경민 동점 솔로 홈런이 주효했다"
'에이스 완벽투+캡틴 3안타' 두산, 롯데 5-2로 꺾고 3연패 탈출 [사직: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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