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페디 vs 노시환…KBO, 2023시즌 MVP-신인왕 후보 확정 [공식발표]
주전 포수 놓치고 '우왕좌왕' KIA…김태군 계약 서두른 이유 분명했다
KIA, 포수 김태군과 '3년 25억' 다년계약 체결…"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SSG 울린 '사자표 고춧가루'...2년 전 삼성 발목 잡았던 NC는 피할까
홈 최종전서 팀 승리에 대기록까지…오승환 KBO 역대 최초 통산 400SV 달성
'AG 다녀와도 홈런왕' 한화 노시환, 타격 3관왕까지 노린다
NC 마운드 폭격 두산, 11-1 대승...로하스-이영하 앞세워 3위 희망 살렸다 [잠실:스코어]
'김태군 결승타+정해영 3년 연속 20SV' KIA, 삼성 2-1 꺾고 가을야구 희망 이어갔다
롯데의 가을야구 '마지막 희망', 사라져간다…삼성에 DH 싹쓸이 패배
'3위 보인다' 두산, LG 연이틀 꺾고 2연승…삼성은 NC에 '고춧가루' (종합)
"다치바나 코치님과 계속 이야기 나눴다"…조언으로 반등 해법 찾은 구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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