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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회사원·뮤지컬·트로트 "여기까지 올 줄 몰라, 자연스러운 흐름" [엑's 인터뷰]
에녹 "힘든 시국, 언행 조심해야 하지만 깨어있어야…책임감 느껴" [엑's 인터뷰]
에녹 "트로트 도전 후 삼대가 뮤지컬 보러 와, 고무적" [인터뷰 종합]
'핑클→뮤지컬 20년' 옥주현 "난 조승우 같은 배우는 아니지만…" [엑's 인터뷰]
알리,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등극 "트로피 16개"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美 빌보드서 꾸준한 인기
'MAMA' 유일 중소돌? 영파씨의 쩌렁쩌렁 라이브, 기특한 '국힙 딸내미' [엑's 초점]
JYPX앤더슨 팩→라이즈·아일릿까지…美 입성 '2024 마마 어워즈' 서막 올랐다 [종합]
아일릿, 신인상 수상에 '눈물 펑펑' [2024 MAMA AWARDS]
'승한 탈퇴' 라이즈 앤톤, 의미심장 수상 소감 "SM과 열린 자세로 대화" [2024 MAMA AWARDS]
투어스, 남자 신인상 수상 "값진 상 감사해" [2024 MAMA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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