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승리
심수창 '몸 담았던 LG-한화-넥센-롯데 유니폼 하나로'[포토]
일구회, 최고 타자상 이정후-최고 투수상 백정현 선정
'베테랑 3人' 유한준·박경수·황재균, 믿음의 야구가 KT를 우승으로[엑's 스토리]
[KT V1] 해태 DNA 이강철, 창단 첫 KS 싹쓸이 역사 썼다
WC부터 KS 최초 달성…KBO판 '가을 좀비' 두산 [PO2]
"韓 2루수 최고 생산성" 안치홍, '최다 GG' 박정태 이후 첫 4회 수상 조준
"공짜 술 좋아하면 패가망신" 안우진에게는 공허한 울림일 뿐[엑's 스토리]
[N년 전 오늘의 XP] '국민 거포' 박병호, KBO리그 최초 3년 연속 40홈런 달성
[N년 전 오늘의 XP] '바람의 손자' 이정후, 23년 만에 새로 쓴 신인 최다 안타 대기록
'7G 4할타' 예비역 김태연 "아직 내 자리라 생각 안 해"
'데뷔 타석 초구 홈런' 4년 후, 4번타자로 다시 넘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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