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화
최고 156㎞ 가능한데 "이제는 구속 멀리하고 싶다"…韓 미래 이끌 강속구 투수, 왜 변화에 나섰나
야구장 가는 팬들 무조건 필독!…전문기자 5인, 발로 뛰며 쓴 '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
"인피니트 풀 입수"·"전자제품 방문 설치"·"사장님과 약속 완료"…올해 '우승 공약' 참신하고 다양하네 [미디어데이]
"올해도 우승"·"우리가 강팀"·"가을잔치 초대"…10개 구단 감독들의 시즌 출사표는? [미디어데이]
"미리 야구장 와서 사인 받으세요", "황성빈은 거기까지 아냐"…감독이 직접 뽑았다, 10개 구단 '히트상품'은? [미디어데이]
"국내 선수로서 자존심 상하죠"...개막전 선발 전원 외인, 김광현은 어떻게 바라보나
이럴 수가! 3선발이라니…"몸 컨디션 충분한데"→한화 개막전=류현진 '선발 공식' 깨졌다, 왜? [미디어데이]
김경문 감독 '문동주를 지켜봐주세요'[포토]
2017년 이후 8년 만에 '전원 외인'...10개 구단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 확정 [미디어데이]
김서현-김경문 감독-채은성 '힘찬 파이팅'[포토]
"LG 1선발에 가까운 투수가 두 명"…'3년 중 가장 좋은 조건' 염갈량은 왜 기대감 가득 찼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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