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노수광 '내가 잡을게'[포토]
[PS:프리톡] "우승반지 또 갖고 싶죠" 이지영이 달리는 이유
[PS:프리톡] 4안타에도 방심 없다, 서건창 "다시 1차전이라는 생각으로"
[PS:브리핑] 장정석 감독 "최원태, 이지영 경험 얹어주면 편해질 것"
[PS:코멘트] '1승 선점' 장정석 감독 "실점하면 진다는 생각 뿐이었다"
[PS:코멘트] '결승타' 김하성 "11회 찬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PS:포인트] '2~6번타자 0.045' SK, 위협적인 장면조차 없었다
[PS:스코어] '김하성 결승타' 키움, SK 상대 연장 끝 PO 기선제압
[PS:포인트] 연장 결승타의 발판, '4안타' 서건창의 찬스메이커 본능
키움 '드디어 선취점이다'[포토]
서건창 '찬스 만들었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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