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에서 반드시 우승하고 싶어" 30대 정승원의 목표는 '우승'…"1위만 생각하면서 훈련하고 있다" [하이커우 인터뷰]
대만 휩쓴 안지현, 길 한복판서 볼륨감 자랑…美쳤다!
"서울에서 인정받고 싶었다" 박성훈이 '서울과의 동행' 택한 이유…"서울 주전+AG 발탁이 올해 목표" [하이커우 인터뷰]
"한일전 소리지르면서 봤는데 져서 아쉬워"→동료들 응원한 '이민성호 핵심' 황도윤…"아시안컵 가고 싶은 마음 컸다" [하이커우 인터뷰]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월드컵 꿈 놓지 않은 최준…"1순위 후보가 목표, 0.01%의 확률이라도 갖고 준비하겠다" [하이커우 인터뷰]
조영욱이 외치는 '죽어도 FC서울'→"생각보다 서울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울에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하이커우 인터뷰]
전진우, 속전속결 英 데뷔전 초읽기…"발 빠르고 득점 만들 수 있는 FW" 소속팀 감독 극찬
"죽여버린다" 살해 위협까지…'새신랑' 송민규 FC서울 이적→7살 연상 아내, 악성 DM에 심경 토로
구성윤의 돌고 돌아 '드림 클럽' FC서울 입단기…"꿈을 이룬 기분, 꿈꾸던 곳에서 훈련하니 행복하고 즐거워" [하이커우 인터뷰]
'3부 강등 위기' 옥스포드행 전진우, 월드컵 승부수 띄웠다…"큰 무대서 활약? WC 나갈 수 있을 것"
서울의 '새로운 캡틴' 김진수 "주장이라면 행동으로 보여줘야…팀이 높은 곳에서 시즌을 마무리하는 게 목표" [하이커우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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