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작은 틈도 안 놓친 LG, 응집력으로 삼성 잡았다
'10승 실패' 장원삼, 뼈아픈 실책 2개에 무너졌다
'7G 연속 무실점' 안지만의 미친 듯한 안정감
'ERA 2점대 진입' 윤성환, 무실점 호투로 8승 요건
우규민 9승 원천, '34km 차이' 변화무쌍 커브
차우찬의 킬러 본능, LG 집중력에 무너졌다
'비행기 잡은 경운기' 유희관, '159km' 리즈 넘고 6승
비오는 하늘 바라보는 유희관 '힘든 1회였어'[포토]
'연패는 없다' LG, 투타 완벽 조화로 두산 잡았다
'데뷔전' 두산 핸킨스, 가능성-과제 동시에 남겼다
'대폭발' 두산-LG 타격전, 화끈함 넘어 불타올랐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