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KBO 평균 연봉 15.1% 감소, 추신수 27억원 '역대 최고액'
"지환아 고맙다, 에드먼턴 동기들 오래 야구하자" [캠프:톡]
"롯데 야구 보고 자랐죠, 하지만 저는 신세계 선수입니다"
[일문일답] 추신수 한국 도착 "오래 기다려 주셨습니다"
'NO.62→55' 강재민 "이글스 55번의 의미 잘 알고 있다" [거제:캠프톡]
고두심 "제주도 하면 나? 요즘은 이효리가 잘나가" (정글의 법칙) [종합]
탁재훈 "제주도 사람도 갈치 비싸서 못 먹어" 웃음 (정글의 법칙)
이대호 '오늘도 열심히'[포토]
이대호 '목표는 저기'[포토]
롯데 프랑코 "나는 아주 공격적 투수" [사직:캠프톡]
탁재훈X데프콘 "이런 여배우 처음"…이초희 생선 먹방에 '깜짝' (정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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