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김도영 30-30 도전 끝, 이제 모두가 승리에 집중...주말 3연전서 선두 굳히기 들어갈까 [고척 현장]
"모교 가면 (김)도영이밖에 몰라요"...후배가 기특한 '대투수' 양현종 "워낙 잘하고 있잖아요" [현장인터뷰]
30-30 완성→다음은 40-40? 김도영은 "40도루도 힘들 것, 팀 승리 위해 많이 출루하겠다" [현장인터뷰]
7회까지 묵묵하게 던졌다, '시즌 5번째 QS+' 양현종이 보여준 에이스의 존재감 [고척 현장]
"흔쾌히 주신다고 하더라" 김도영 30-30 기념구 기증한 팬, 구단은 큰 선물 준비 [고척 현장]
'김도영 대기록 달성'에 박수 보낸 이범호 감독 "남은 기간 새로운 도전 기대" [고척 현장]
이범호 감독 '김도영, 30-30 축하해'[포토]
이범호 감독 '양현종 승리 축하해'[포토]
김도영, 최연소·최소경기 30-30 달성 'KBO 새 역사'…'타선 폭발' KIA, 키움 12-1 대파+위닝시리즈 [고척:스코어]
정해영 3연투 NO…'아직 승부처 아니다" 꽃감독은 서두르지 않으려고 한다 [고척 현장]
이범호 감독 '위닝시리즈로 마무리 해야죠'[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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