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게임업계, 후속작 개발에 푹…IP 전쟁의 승자는?
흩어진 센터 한 곳으로…엔씨, 판교에 글로벌 R&D 센터 건립
게임업계 '양극화' 가속…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 '빅3' 차지
[엑's 초점] 파이널 D-1 '더 유닛', 유키스 준·소나무 의진 1위 등극할까
[컨콜] 엔씨소프트 "국내외 막론하고 M&A 적극 추진"
[컨콜] '리니지M' 인기 굳건…이용자 및 매출 상승 목표
[컨콜] 엔씨소프트, '블소2' '리니지2M' 등 신작 13종 개발 중
엔씨소프트, 작년 매출 1.7조…'리니지M' 사상 최대 실적 견인
[전일야화] '더유닛' 男女 각 18명+미션곡 공개… '파이널 무대만 남았다'
['더유닛' 인터뷰①] 女하양팀 세리 "달샤벳 7주년…'더유닛' 통해 새 컨셉 도전"
FNC엔터, 안석준·한승훈 공동 대표 체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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